진정한 업무자동화의 시작

THE ENTERPRISE SSOT

이 장면이 익숙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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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시스템을 전부 이해하는 사람이 없습니다.AI도 도움이 안 됩니다.

여덟 장면의 원인은 하나입니다.회사의 진실이 한 곳에 모여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사람은 다 볼 수 없어서 모르고, AI는 볼 곳이 없어서 모릅니다.그래서 AI를 들여와도 그대로입니다.

시스템 전체를 아는 사람이 없다

코드는 수백만 줄, 레포는 수십 개입니다. 만든 사람은 떠났습니다. 남은 답은 “그건 그 팀에 물어보세요”뿐입니다.

기획자는 개발자를 기다린다

“이거 지금 어떻게 동작해요?” 하나에 하루가 갑니다. 기획 속도가 개발자의 답변 속도에 묶입니다.

우리 시스템인데, 답은 밖에 있다

동작 하나 확인하려고 회의를 잡고 메일을 돌립니다. 시스템의 주인인데, 지식의 주인이 아닙니다.

문서는 만들자마자 낡는다

위키는 코드를 따라가지 못합니다. 낡은 문서는 없느니만 못합니다.

AI 에이전트가 구조를 모른 채 수정한다

여기를 고치면 멀리 있는 기능이 깨집니다. AI가 전체 연결을 못 보기 때문입니다.

데이터 질문이 티켓으로 쌓인다

테이블이 무슨 뜻인지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간단한 질문도 데이터팀 앞에 줄을 섭니다.

온보딩에 몇 달

새로 온 사람이 시스템을 익히는 데 한 분기가 갑니다.

장애·CS마다 개발자 소환

답이 코드 안에만 있어서, 문제가 생길 때마다 개발자를 부릅니다.

플래티가 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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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에서 회사의 논리지도를 꺼내,모든 질문의 근거로 만듭니다.

플래티는 코드 전체를 정적분석해 시스템의 논리지도를 그립니다.그 지도를 비즈니스 언어로 다시 씁니다.흩어진 문서와 데이터는 코드에 대조해 맞는 것만 SSOT에 넣습니다.사람과 AI는 여기에 말로 묻습니다.

  1. STEP 01코드 지도

    전수 정적분석

    레포 전부를 하나의 지도로 잇습니다. 언어를 가리지 않습니다.

  2. STEP 02역번역

    비즈니스 백과사전

    코드 지도를 비즈니스 언어로 다시 씁니다.

  3. STEP 03채점 연결

    문서·데이터 검증 편입

    문서와 데이터를 코드에 대조해 채점합니다. 맞는 것만 SSOT에 넣습니다.

  4. STEP 04갱신·축적

    살아있는 SSOT

    코드가 바뀌면 스스로 갱신합니다. 사람이 확인해준 지식은 메모리에 쌓습니다.

팀들이 SSOT를 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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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SSOT로,열 가지 일이 바뀝니다.

열 가지 모두 같은 SSOT 하나가 답합니다.모든 답에는 근거 코드 위치가 따라옵니다.

01 시스템 지식 검색

“상품 판매상태를 관리하는 화면과 API가 뭐야?”

판매상태는 상품 관리 > 판매상태 변경 화면에서 관리하고, API 2개(개별·일괄 변경)가 처리합니다. 자정에 품절 상태를 자동 갱신하는 배치 1개도 물려 있습니다.

시스템 지식 검색

02 업무규칙 조회

“상품 승인이 가능한 조건이 뭐야?”

조건은 4개입니다. 필수 정보 입력, 금지어 검사 통과, 정산 계좌 등록, 그리고 판매자 등급이 정지가 아닐 것. 마지막 조건은 지난달 커밋에서 추가됐습니다.

업무규칙 조회

03 화면→백엔드 추적

“이 화면에서 저장을 누르면 어디를 타?”

저장을 누르면 계약 수정 API → 검증 서비스를 거쳐 계약, 이력 테이블 2곳에 씁니다. 저장이 끝나면 알림 이벤트 1건을 발행합니다.

화면에서 백엔드 추적

04 변경 영향도 분석

“이 컬럼을 바꾸면 어디가 영향받아?”

화면 3개, API 5개, 배치 1개가 이 컬럼을 읽습니다. 그중 정산 배치는 금액 계산에 직접 씁니다. 여기가 위험 지점입니다.

변경 영향도 분석

05 장애·오류 원인 탐색

“이 오류코드는 어디서, 어떤 조건에서 발생해?”

발생 지점은 두 곳입니다. 재고 검증(수량 부족)과 결제 검증(한도 초과)입니다. 각 지점의 코드 위치와 발생 조건식을 아래에 붙였습니다.

장애와 오류 원인 탐색

06 요구사항·기획 지원

“회원 등급 개편안을 쓰게, 지금 등급 로직부터 정리해줘.”

현재 등급은 3단계, 기준은 최근 90일 구매액입니다. 예외 규칙 2개(임직원·휴면 복귀)까지 담아 PRD 초안을 만들었습니다.

요구사항과 기획 지원

07 개발 설계 지원

“쿠폰 중복 사용을 막으려면 어딜 고쳐야 해?”

수정 후보는 3곳입니다. 핵심은 쿠폰 검증 서비스입니다. 주문 생성의 검증 호출과 취소 시 복원 로직도 걸립니다. 관련 테이블은 2개입니다.

개발 설계 지원

08 AI 코딩 지원

(코딩 에이전트) “환불 규칙 수정 작업, 컨텍스트 줘.”

관련 사업규칙 4건, 대상 코드 12곳, 최근 변경 이력과 금지 경계(중복 지급 방지 락)까지 담았습니다. 이대로 시작하면 됩니다.

AI 코딩 지원

09 테스트 설계

“포인트 적립 테스트 케이스 뽑아줘.”

규칙의 조건 6개와 예외 3개에서 케이스 14개를 만들었습니다. 소멸 직전 적립 같은 경계값 케이스가 5개입니다.

테스트 설계

10 인수인계·온보딩

“정산 업무를 처음 맡았는데, 뭐부터 봐야 해?”

정산 영역의 개요부터 규칙, 상세 순서로 보시면 됩니다. 자동으로 도는 단계와 사람이 확인해야 하는 지점 2곳도 표시해 뒀습니다.

인수인계와 온보딩

스크롤하면 숫자로 보는 플래티 항목이 표시됩니다.

숫자로 보는 플래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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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플래티

  1. 레포 연결부터SSOT 완성까지

    1~7일

  2. 레포 7개 프로젝트에서자동 생성된 문서 항목

    18,979개

    실측 기준

  3. 근거 없이확정되는 연결

    0건

    모르면 모른다고 답합니다

왜 이 답을 믿을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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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문장에 근거가 있고,근거가 없으면 없다고 말합니다.

플래티는 답을 지어내지 않습니다.문장마다 근거를 달고,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답합니다.낡은 답에는 낡았다고 적습니다.

자세한 기술 설명은 Technology →

Platty 신뢰 구조 시각화

가볍게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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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를 연결하면,1~7일 안에 SSOT가 나옵니다.

  1. STEP 01레포 연결

    GitHub·GitLab을 연결합니다.원하면 고객 서버 안에서만 돌립니다.코드는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2. STEP 02SSOT 생성

    분석부터 SSOT 완성까지 1~7일.준비할 것은 레포 연결뿐입니다.

  3. STEP 03연결

    쓰던 AI에 MCP로 붙입니다.새 앱을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접근 권한은 팀 단위로 관리합니다.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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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검토에서 나오는 질문들

START WITH YOUR REPOSITORY

AI가 회사를 상상하지 않도록.회사의 진실이 AI의 기준이 되도록.

단 7일이면 시작됩니다.

도입 문의

1영업일 내 회신 · 내부 검토용 자료 제공